김병문 2009년3월9일(월) 오전10시01분
3월 11일인가? 양력생일이지?
생일 축하한다 ...
집에서 미역국은 먹고 출근하길 기대할께 ㅋㅋ
집에 전화는 아침에 드려야한단다 ...
엊그제 아버지 칠순날 저녁에 전화 드렸더니 그러시더라 ..
ㅎㅎ..
즐건 한주 대라 ..
난 주말에 천안에 결혼식장에 간다.
최장섭
음.. 김사장 널럴한가 보네
일영이 생일까지 기억하구 ㅋㅋ
말뿐이지만
생일 축하한다. 일영
김현진
음..맞다
일영이 생일이 요맘때지..
머, 한 살 더 먹은게 나날이 기쁘지 않은 나이지만, 그래도 생일은 생일이니까..
축하한다, 일영아...
주일영
독감으로 녹다운(knock down) 되어 있던 사이 아주 많은 글들이 왔다 갔다 했네..
고맙다..이제 만 38이다..피할수 없는 시간의 흐름..하하하
내가 평소에 갖구 싶어 하던 물건이다...
http://www.funshop.co.kr/vs/detail.aspx?categoryno=220&itemno=5694
내일 퀵으로 보내주라..고맙다..
박상수
일영아, 일단 생일 축하한다.
믿을 수는 없지만 니가 이제 38살이 되다뉘,,,
첨 봤던 초딩 6학년 때도 넌 50대 초반 같았는데,,,ㅋㅋㅋ
하긴 나이를 꺼꾸로 쳐먹냐? 는 얘긴 많이 듣는거 같더만,,,^^
근데 씨알,,,아주 매를 버는구나,,,45만원짜리 로봇을 사달라구?
로봇이 널 공격해서 정신 차리게 할 수 있는 하는 능력이 있다면
진지하게 고민해 볼까 했는데, 그런 기능은 없는거 같더라.
주말에 집에 갔다가 일욜날 올라오면서 재영이 아들 보구 왔다.
흠,,,진짜 얘가 멀쩡하게 잘 생겼더라,,,^^
머리도 작고 얼굴도 갸름한게 우리 경문이는 거기다 대면 강호동이더라,,,쩝,,,
현진이도,재영이도 아들 잘 키우고,,, 나중에 왠 만큼 크면 애들끼리 함 풀어 놔 보자.
볼 만 하겠다,,,ㅋㅋㅋ
주일영
앗...오타다..만 37이다..
글구 욕시 병문이가 내 생일을 기억해주는구먼..ㅋㅋㅋ 고마우이..
주말에 내가 밥 쏠께..캬캬캬캬
최재영
간만에 마눌애기 글고 장모님 깊은 수면에 빠진틈타 이너넷한다.
아~~ 졸립다. 늦은 출근하다보니 늦은밤 나홀로 시간을 갖을 수 있어서 좋당.. 언제 까질지 모르지만..쩝
오늘 간염2차랑 비씨지 접종하러 갔는데 이넘이 간호사랑 여의사앞서 싱글벙글이다 주사맞을때 잠간 흥애흥애 두어번하긴 했는데..
장모님과 마눌은 대견해 했는데... 난 좀 얼라라 날닮아 밝히나 싶어 걱정했당..ㅎㅎ
우리 다같이 조금씩 올드 ^^;; 가 되어가는구낭
일영 올해 선물은 로봇말고 윤이 동생이 아닝가^^
글고 박사장 들렸는데 출근시간 얼마안남아 과일만 좀 맛보다 가게혀서 먄허게 되엇당.
그러니깐 울집서 끼니 먹을람 토욜와랑 졸립다..자자...
최장섭
재영아 지금 원호 머리 작은거 너무 믿지 마라 ㅋㅋ
준영이 뱃속에서 초음파 볼 때부터 머리 작다고 하고
낳을 때도 몸무게에 비해 머리가 작아 빨리 나왔다고 했는데
낳고 나니 머리만 크는 거 같더라
그나저나 대학원 가니까 왜 회사 일이 이렇게 많아지는겨???
주일영
보통 아침 집에서 안 먹는데 오늘 아침에 고즈에가 30분 일찍 일어나서
어제 준비한 소고기(돼지고기일지도 모름) 미역국을 끓여주더라..ㅋㅋㅋ
미역국에 밥 말아 먹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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