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 다닐 때에는 학년이 올라가는 것으로 한 해의 분기점을 삼았다.
12월이면 방학이라도 있으니 연말연시가 의미가 있었다.
고시공부를 할 때는 시험을 기준을 한 해를 살았다.
연말이라는 것은 의미가 없다.
시험이 끝나면 한 해가 끝나는 거다.
지금은 12월 31일과 1월 1일의 구분이 의미가 없다.
12월 31일에 하던 일을 1월 1일에도 하는 거다.
(1월 1일은 쉬는군....)
그래도 새해는 왔다. ^^
새해 복 많이 받고
토끼같은 가족들과 친구들과 행복하게 살자!!!!!
보든지 못보든지 의지가 되는 사람이 있다는 건 좋은 것이여.....
12월이면 방학이라도 있으니 연말연시가 의미가 있었다.
고시공부를 할 때는 시험을 기준을 한 해를 살았다.
연말이라는 것은 의미가 없다.
시험이 끝나면 한 해가 끝나는 거다.
지금은 12월 31일과 1월 1일의 구분이 의미가 없다.
12월 31일에 하던 일을 1월 1일에도 하는 거다.
(1월 1일은 쉬는군....)
그래도 새해는 왔다. ^^
새해 복 많이 받고
토끼같은 가족들과 친구들과 행복하게 살자!!!!!
보든지 못보든지 의지가 되는 사람이 있다는 건 좋은 것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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