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부인 마님께서 지난 23일에 라섹수술을 하셨다
몇 번 하고 싶다고 했는데
내가 아무 반응이 없으니까
2년 동안 한달에 10만원씩 펀드 들었었다
금요일에 휴가내서 같이 병원가서 수술하는 동안 준영이 보고
(커피빈 가서 딸기 주스 마셨는데 수술이 어찌나 빨리 끝나는지 병원으로 다시 가는 중에 전화오더구먼...)
토요일에는 오후에 준영이 데리고 둘이 서울대공원 가고
일요일에는 준영이랑 둘이 교회 갔다
이렇게 3일을 보냈더니 준영이가 엄마보다 아빠를 찾더라 ^^;
어쨌든 일요일까지 힘들어 하다가
월요일부터 나아지기 시작해서
오늘 렌즈 끼워놨던거 빼러 갔다.
난 돈 줘가며 수술하라고 해도 안할거 같다.
해피데이!!!
몇 번 하고 싶다고 했는데
내가 아무 반응이 없으니까
2년 동안 한달에 10만원씩 펀드 들었었다
금요일에 휴가내서 같이 병원가서 수술하는 동안 준영이 보고
(커피빈 가서 딸기 주스 마셨는데 수술이 어찌나 빨리 끝나는지 병원으로 다시 가는 중에 전화오더구먼...)
토요일에는 오후에 준영이 데리고 둘이 서울대공원 가고
일요일에는 준영이랑 둘이 교회 갔다
이렇게 3일을 보냈더니 준영이가 엄마보다 아빠를 찾더라 ^^;
어쨌든 일요일까지 힘들어 하다가
월요일부터 나아지기 시작해서
오늘 렌즈 끼워놨던거 빼러 갔다.
난 돈 줘가며 수술하라고 해도 안할거 같다.
해피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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