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이야기2009. 6. 11. 15:41

오늘은 한림대의대 본과 3학년 생들이 듣는 수업인

의료윤리 강좌의 일부 수업을 내가 진행해야 하는 날이다

몸은 아직 감기몸살 중..

어제 병원에서 진통제를 맡고나니 상태가 좀 나아져서

저녁에 강의자료를 좀 정리할 수 있었다.


청량리에 우리 재단의 치과 병원이 있고

치과 병원 뒤에 있는 건물이 의대에서 강의실로 사용하는 건물이다.
(강의동은 사진에는 안보이는군...)



2시간을 떠들고 나서

치과병원에 가서 점심 얻어먹고

또 한 시간가까이 담소(?)를 나누고 왔더니

목이 너무 아프다 ㅜㅜ

사무실에 돌아와서

병원가서 또 진통제 맞았다

이거 원 완전 진통제 투혼이구먼


요즘에는 내 직업이 교육자가 아닌가 의심이 든다.

나의 정체를 밝혀도!!!

'일상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제는 떠날 시간인것 같다...  (5) 2009.06.22
국제 미아 집 찾아오다!!  (4) 2009.06.19
이거야 티스또리가  (7) 2009.06.15
오늘은 ...  (5) 2009.06.10
교육갔다 왔당!!!  (2) 2009.06.10
팀블록  (2) 2009.06.09
근데 초대장은 다 보냈냐?  (2) 2009.06.09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