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 이야기
사장되면 기분이 으떨까.. 그리고 휴가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 6. 25. 00:14
머 어떻겠어 후달리거나 돈좀 만져보거나... 둘중하나지머
작은형이 올 11월즈음 함께 하자구 한다..
장소는 청주. 10월초가 둘째 산달이라서 신경이 쓰이긴 하지만 힘들고도 좋은일들일꺼라 생각함서 열심히 살구 있다.
참 지금 일하는 곳에서 휴가를 나흘간을 준단다. 그래서 수요일~일요일을 휴가를 쓸수 있을듯하다. 둘째놓으면 당분간 움직이기 힘들테니 이번엔좀 와이프랑 움직여 볼라구한다. 하루는 홍성가서 부모님 모시고 맛난것도 먹으러가구 하루이틀은 스케줄잡아 움직이구 처가도 가야겠지^^
암튼 올말에 개업하면 그럴듯한 휴가는 완전가능해지던지 아니면 힘들던지 하겠지^^